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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로젝트와 오브젝트 이야기
파워포인트, PPT/디자인 갤러리  I  2015.03.02 08:00
 

오브젝트는 슬라이드라는 무대의 등장인물이며, 메인 오브젝트는 무대의 주인공입니다.
무대에서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처럼 메인 오브젝트는 콘텐츠의 중심이 됩니다.

커피 프로젝트에서 주인공은 당연히 커피겠죠?
커피와 관련된 정보는 대부분 커피잔 또는 테이크아웃 종이컵과 원두의 조합으로 구성되는데,
이야기를 풀어나감에 있어서 하나의 형태를 고집하기보다는
전달하고자 하는 콘텐츠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몇 가지 다른 시각의 오브젝트를 준비합니다.





커피 종류에 따른 재료의 구성 비율을 설명하는 콘텐츠입니다.
재료의 시각적인 비율이 중요하므로 측면에서 본 오브젝트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원형 차트는 둥근 형태이므로 위에서 내려다본 커피잔과 생김새가 비슷하여 잘 어울립니다.
차트만 사용하는 것보다 오브젝트와 조합하면 콘텐츠의 시각적인 느낌이 좋아집니다.





약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형태의 오브젝트는 입체감이 잘 살아나므로
그 특징을 잘 이용하면 특별한 슬라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메인 오브젝트가 주인공이라면 서브 오브젝트는 조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연은 주인공을 도와 콘텐츠를 전개해 나가거나 주연과 조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는 데 사용됩니다.





커피는 액체이므로 물방울 형태의 오브젝트와 잘 어울립니다.
물방울의 크기를 편집하여 용량의 변화를 설명하거나
채우기 색을 편집하여 재료의 종류와 비율을 표시합니다.





커피의 재료는 작은 알갱이 같은 커피 원두입니다.
원두 오브젝트를 일정 간격으로 복사한 다음 나열하여 막대형 차트를 만들거나
지도와 조합하여 커피 생산량을 쉽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커피의 로스팅 단계 또한 원두 오브젝트의 채우기 색을 통해 쉽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이미 원두 제품 포장지에 많이 사용되고 있죠.





사람은 커피를 마시는 주체이므로
사람 오브젝트는 커피의 소비량을 나타내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메인 오브젝트인 커피잔과 조합되어야 합니다.





기타 접시나 스푼과 같은 서브 오브젝트를 이용하여
콘텐츠를 재미있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접시를 쌓아 올린 형태를 이용하여 커피 소비량을 나타내거나
커피의 재료 및 제작 과정을 나열하여 이해를 돕는 식이죠.






디자인 갤러리는 파워포인트로 만든 슬라이드 디자인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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