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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타 콘텐츠  I  2016.01.08 21:20
 

시각디자인과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사진도 그것을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를 정하면 그것에만 집중하게 되고 다른 것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미니멀리즘이 무의식에 스며들었나 보네요.

 

예전에 제 사진을 본 어떤 분의 한마디가 생각납니다.

"디자이너가 찍은 사진이라 다르네요."

디자인과 사진 분야 모두 시각적인 느낌과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이라서 그런지 대상의 표현 방법을 공유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자연스럽게 대상을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곤 합니다.

꾸밈없이 정직하게 본질을 드러내는 방법을 말이죠.

좀 더 멋진 결과물을 위한 치장은 이제 내려놓아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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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 : 전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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